Pain 01
도구는 많은데 운영 기준이 약함
AI 도구는 많지만, 조직 프로세스에 어떤 책임 경계로 넣을지에 대한 기준이 부족합니다.
운영 조직은 이미 분석, 설계, 개발, 테스트에 해당하는 업무 흐름을 갖고 있습니다. 문제는 AI를 `어디서부터`, `어떻게`, `무엇에 활용할 것인가`를 설명하는 운영 방법론이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AI 도구는 많지만, 조직 프로세스에 어떤 책임 경계로 넣을지에 대한 기준이 부족합니다.
전면 자동화와 부분 자동화 사이에서 어느 지점을 시작점으로 잡아야 할지 감이 없습니다.
AI를 넣으면 속도는 빨라질 수 있어도, 검수 기준과 책임 추적이 더 어려워질 것 같다는 불안이 큽니다.